더핑크퐁컴퍼니 상장 첫날·둘째날 주가 흐름 총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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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고결원(동 호)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-05-05 23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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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​저빌입니다.​#심컴퍼니 라는 게임을 알게 된 후,​하루 종일 생각 날 정도로 진짜 재밌게 플레이 중이네요.​#과수원 메타(?)로 #사과 를 열심히 생산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.​#컨테이너 가격도 들어가고 #인건비 와 #시간 까지 들어가서​이윤이 엄청나게 적지만...​그래도 어쨌든 돈이 벌리는 만큼,​열심히 굴려야 합니다.​과수원 -&gt사과 생산 과 더불어 현재 제 회사의 주요 산업은 바로 #소 구매 -&gt#가죽 생산 입니다.​원재료를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들여 올 수 있다면,​그만큼 제가 챙기는 이윤이 커지는 것이기 때문에 소 가격을 수시로 살펴보고 있습니다.​앗...​#현금 이 0원이 되어버렸습니다.​진짜 아무런 행동도 할 수가 없어져서 순간 굉장히 멍했습니다.​다행히 초보자 퀘스트 흐름컴퍼니'>흐름컴퍼니 보상으로 약간의 현금이 들어와서 숨통이 겨우 트였네요.​이걸로 현금 보유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.​현금을 항상 넉넉하게 챙겨놔야,​원자재 가격이 떨어졌을 때 사재기를 할 수 있고,​또 제가 판매하는 물건의 가격이 떨어졌을때도 헐값에 던지지 않고 버틸 수 있습니다.​이래서 경제를 배울 수 있다고 하는거군요.​구매한 소로 가죽을 만들어서 판매합니다.​갑자기 구두방 할아버지와 요정들 이라는 옛날 동화가 생각나네요.​레벨 5가 되면서 #Contract 라는 기능이 해금되었습니다.​쉽게 말하면 #고정거래 같은 개념입니다.​관세를 적용받지 않고,​운송에 필요한 컨테이너 숫자도 줄여주는 등 상당히 많은 이득이 있다고 합니다.​전 일단 가장 많이 쓰는게 #물 이어서 물을 구한다는 #태그 를 달아뒀습니다.​물론 흐름컴퍼니'>흐름컴퍼니 달아만 놓는다고 되는건 아니라서 열심히 발품을 팔아서 거래처를 뚫어봐야겠습니다.​과수원에선 물을 이용하여 #씨앗 을 만들 수 있습니다.​결론적으로 과수원은 물만 있으면 무한동력(?)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.​들어가는 자원의 양도 굉장히 적고,​시간당 쏟아지는 양도 엄청나서 단가가 굉장히 낮습니다.​그래서 저같은 초보도 1만개 생산을 걸 수 있을 정도입니다.​진짜 얼마 안하는건데 굉장히 고수가 된 기분입니다.​​레벨 10이 되면 이렇게 #연구소 를 지어서 #생산품 의 #등급 을 올리는 연구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.​일단 건물을 짓는 것 부터가 거진 10만원이 들어갑니다.​10레벨에 바로 하는 것은 무리일 것 같네요.​시장에서 총 3만 달러를 사용해서 Buyer 3성 퀘스트를 완료 했습니다.​5천 흐름컴퍼니'>흐름컴퍼니 달러면 큰 돈이죠.​다음 미션은 무려 10만 달러 사용하기네요.​레벨이 6이 되었습니다. ​5단위로 레벨업 할때마다 새로운 시스템이나 공장부지가 해금되는 것 외에 다른 특별한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. ​#사탕수수 생산 이벤트가 진행 중이어서 좀 만들어 봤습니다.​사탕수수는 10개당 1개의 컨테이너를 소모하는군요.​모든 물품은 시장이든 Contract 든 판매할 때 #컨테이너 가 들어갑니다.​직접 생산하면 가장 저렴하게 가능하다보니 Shipping depot 건설에 관심이 갑니다.​대충 5만원이면 일단 만들 수 있는 것 같은데...​어떤게 더 이익이 되는 행동인지 고민입니다.​화면 상단의 저 공장같은 버튼을 누르면,​일종의 #평행우주 인 새로운 서버에서 새로운 계정으로 플레이가 가능해집니다.​대기시간이 흐름컴퍼니'>흐름컴퍼니 길 수 밖에 없는 게임이라 그런지,​합법적으로 부캐를 키우게 해주는 느낌입니다.​물론 두 서버는 서로 다른 서버이기에 돈을 몰아준다거나 뭐 그런 플레이는 불가능합니다.​전 여러개 하면 오히려 집중이 안될 것 같아서 그냥 원조서버 하나만 플레이하기로 했습니다.​#무역소 구경을 하다가 아이템에 별이 붙은 사람을 발견했습니다.​너무 궁금해서 채팅으로 질문을 남겼는데,​답장이 오기 전에 별이 #퀄리티 를 뜻한다는 걸 알아냈습니다.​다행히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시네요.​외국인이랑 대화하는건 정말 두근거리고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.​영어 공부에도 꽤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.​소 가격이 순간적으로 올라가면서 수급이 쉽지 않아졌습니다.​#농장 을 놀리긴 그래서 뭘 할까 고민하다가 #계란 을 만들어보기로 흐름컴퍼니'>흐름컴퍼니 했습니다.​이것도 들어가는 재화가 적어 2천개도 거뜬히 만들어집니다.​저렇게 큰 단위로 찍어내면 확실히 마음이 풍족해집니다.​가끔씩 저렇게 개인 #비서 가 #이벤트 를 물어옵니다.​초반 현금 관리가 익숙하지 않아서 문제가 자주 생겼는데,​참 고마운 존재입니다.​나중엔 물도 10k씩 구매 해봐야겠습니다.​크...​무역을 열심히 했더니 저렇게 미션 보상으로 돈을 또 줍니다.​열심히 경제를 움직이는 일꾼이 되겠습니다.​마지막으로 또 가죽을 한뭉치 판매합니다.​확실히 개당 이윤이 큽니다.​물론 갯수 자체는 적어서 그냥 사과를 파는 것과 크게 다르진 않지만..​기분이 다른거죠 기분이!안녕하세요. 저빌입니다. 아직 플레이한지 얼마 안되었지만, 대충 #심컴퍼니 가 돌아가는 구조가 눈에 보이..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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